| 해리농협, NH농협생명 연도대상 ‘그룹별 2위’ …심원지점 이하나 계장 '챌린저상' 수상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
| 2026년 04월 09일(목) 0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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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농협(조합장 김갑선)이 NH농협생명 연도대상에서 기관표창과 개인표창을 받았다.(해리농협 제공) |
해리농협은 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2025년 제38회 NH농협생명 농축협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사무소 그룹별 2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NH농협생명 연도대상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실적을 거둔 사무소와 임직원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이번 수상은 해리농협의 안정적인 경영과 우수한 사업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직원 개인부문에서도 해리농협 심원지점 이하나 계장이 ‘챌린저상’을 수상하며 기관과 개인 모두 성과를 거두는 겹경사를 맞았다.
김갑선 조합장은 “조합원과 임직원들의 애정과 관심이 있었기에 값진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조합원이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해리농협은 지역 농업인 지원과 금융 서비스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