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랑추어탕 정기효 대표, 보호아동 120명에 '따뜻한 한 끼 나눔' 봉사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
| 2026년 04월 02일(목) 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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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눔은 약 100만 원 상당의 식사를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됐으며, 보호대상아동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후원은 정기효 대표의 자발적인 제안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아동들이 정서적 안정과 함께 사회의 응원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가 담겼다.
정기효 대표는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며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고창군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모든 아동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