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원면, ‘우리동네 새단장’으로 봄철 관광객 맞이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년 03월 30일(월) 10:03
심원면 환경정화 활동(심원면 제공)
[고창뉴스]심원면(면장 유정현)은 27일 관내 주요관광지와 해안가 일원에서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심원면 주민행복센터 직원들과 자율방범심원지대 등 40여명이 참여해, 관광객이 많이 찾는 서해안 바람공원, 갯벌체험장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이동일 자율방범심원지대장은 “주민들과 함께 우리 지역의 환경을 직접 정비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청정한 심원면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유정현 심원면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세계자연유산인 고창갯벌을 보전하고, 관광객이 다시찾는 심원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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