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교육공무직 채용 평균경쟁률 8.5대 1… 교무실무사 58.3대 1 최고

7개 직종 237명 모집에 2,005명 지원
3월 28일 필기시험, 5월 15일 최종합격자 발표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년 02월 27일(금) 10:30
전북특별자치도청사(고창뉴스/DB)
[고창뉴스]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도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237명 모집에 2,005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 8.5대 1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직종별로는 교무실무사가 15명 모집에 874명이 지원해 58.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다만 이는 지난해 113대 1에 비해서는 다소 완화된 수치다.

이어 △조리실무사 162명 모집에 353명 접수(2.2대 1) △특수교육지도사 30명 모집에 385명 접수(12.8대 1) △늘봄실무사 21명 모집에 265명 접수(12.6대 1) △교육복지조정자 1명 모집에 11명 접수(11.0대 1) △교육복지사 7명 모집에 110명 접수(15.7대 1) △임상심리사 1명 모집에 7명 접수(7.0대 1) 등으로 집계됐다.

1차 필기시험은 오는 3월 28일 실시되며, 시험 시간과 장소는 3월 18일 전북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1차 필기시험 합격자는 4월 24일 발표되며, 5월 2일 2차 면접시험을 거쳐 5월 15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합격자는 이후 순차적으로 각급 학교 및 교육행정기관에 배치될 예정이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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