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소방서, 정월대보름 기간 화재예방 특별경계 근무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
| 2026년 02월 25일(수) 0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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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소방서 전경(고창뉴스/DB) |
정월대보름은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 전통행사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로, 부주의한 화기 취급으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이에 따라 소방서는 예방과 대비 활동을 강화해 군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고창군에는 고창읍 오거리당산을 비롯해 각 지역별로 당산제가 정월대보름 기간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고창소방서는 행사장 및 화재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화재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 대비 단계에서는 대형재난 발생 상황을 가정한 현장 대응태세를 확립하고, 출동 인력과 장비를 철저히 점검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이경승 고창소방서는 “정월대보름 기간 중 작은 불씨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전통행사가 될 수 있도록 소방 대응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