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면 행복나눔체, 250가구에 ‘떡국떡·김’ 선물세트 전달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년 02월 12일(목) 10:51
부안면행복나눔체 설맞이 행복꾸러미 전달(부안면 제공)
[고창뉴스]부안면 행복나눔체(회장 윤명수)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대대적인 나눔 행사를 펼쳤다.

12일 진행된 이번 나눔 행사에서 행복나눔체는 떡국떡(87㎏)과 김으로 구성된 명절 꾸러미 250세트를 준비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윤명수 행복나눔체 회장은 “부안면 어르신들이 따끈한 떡국 한 그릇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의 명절이 조금 더 따뜻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기홍 부안면장은 “지역에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앞장서서 발 빠르게 움직여 주시는 행복나눔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헌신 덕분에 부안면이 모두가 잘 사는 행복한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고 화답했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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