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설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윤준병 도당위원장, 현장 애로사항 청취하며 돌봄 메시지 전해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년 02월 09일(월) 17:59
윤준병 위원장과 당직자들이 9일 전북청소년자립생활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전북도당 제공)
[고창뉴스]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윤준병)은 병오년(丙午年) 구정 설 명절을 앞두고 전주지역 노인복지관과 청소년 관련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위문에는 윤준병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광역·기초의원, 지역위원회 관계자 등 3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도당 관계자들은 먼저 전주 양지노인복지관을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공간을 직접 둘러보며 불편 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윤준병 위원장이 설명절을 앞두고 전주 양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환담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전북도당 제공)

이어 호성동에 위치한 전북청소년자립생활관을 방문해 청소년 보호·교육·자립 지원 과정 전반을 점검하고, 생활에 필요한 세제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윤준병 위원장은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청소년들이 명절에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사회의 세심한 관심과 돌봄이 필요하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일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더불어민주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매년 명절마다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중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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