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식 부군수, 설 명절 대비 상·하수도 사업장 현장 점검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
| 2026년 02월 05일(목) 1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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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식 고창군 부군수가 설 명절을 앞두고 5일 고창공공하수처리시설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
김영식 부군수는 5일 관내 주요 상·하수도 사업장을 방문해 시설별 정상 가동 여부와 명절 연휴 대비 운영체계,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배수지와 가압장 등 상수도 시설을 비롯해 공공하수처리시설, 차집관로, 맨홀펌프장, 주요 공사 현장 등 군민 생활에 밀접한 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 부군수는 먼저 신림면에 위치한 신림가압장을 찾아 고창군 상수도시설 전반의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설 연휴 기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비상 대응체계를 면밀히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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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식 고창군 부군수가 설 명절을 앞두고 5일 고창공공하수처리시설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
이어 고창읍 소재 고창 공공하수처리시설을 방문해 기계설비 가동 상태와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올해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의 진행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김영식 부군수는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군민들께서 불편 없이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상수도 공급과 하수 처리 전반에 걸쳐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연휴 기간 비상근무 체계를 강화해 시설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명절 연휴 동안 상·하수도 분야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시설 이상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통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