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국무총리, 19일 오후 전북대서 ‘K-국정설명회’ 개최 지역기반 미래성장정책 테스트베드로서 전북 역할 강조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
| 2026년 01월 19일(월) 1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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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총리 비서실 제공 |
이번 설명회에는 전북 지역 주민과 청년, JC 관계자, 지역 단체장, 시·도 의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김 총리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6개월간의 주요 국정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국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설명할 계획이다.
김 총리는 국민주권정부 2년차를 맞아 지역균형발전의 토대를 본격적으로 다져야 할 중요한 시점임을 강조하며, 전북이 지역기반 미래성장정책의 ‘테스트베드’로서 맡고 있는 역할의 중요성을 재차 당부할 예정이다.
특히 농업·식품·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전북에서 추진 중인 혁신 모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역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이어지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청년들이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적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인천·전남·경남 등에 이어 아홉 번째로 열리는 ‘K-국정설명회’로, 현장은 KTV 등을 통해 생중계돼 희망하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총리실은 “앞으로도 지자체와 대학 등 각계의 요청이 있을 경우 추가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국민과의 적극적이고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