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정한 지방선거로 전북 미래 열자"…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신년인사회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
| 2026년 01월 05일(월) 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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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윤준병)은 5일 오전 9시 전북특별자치도당사에서 ‘2026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윤준병 전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이원택·안호영 국회의원, 송태규 익산갑지역위원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정헌율 익산시장(전북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 전영배 노인위원회 위원장과 심덕섭 고창군수 등 민주당 소속 시장·군수, 시·군의회 의장, 당직자 및 당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민주당 전북도당 제공) |
이날 행사에는 윤준병 전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이원택·안호영 국회의원, 송태규 익산갑지역위원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정헌율 익산시장(전북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 전영배 노인위원회 위원장과 심덕섭 고창군수 등 민주당 소속 시장·군수, 시·군의회 의장, 당직자 및 당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윤준병 도당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지방선거는 전북 발전의 내용과 비전이 잘 다듬어지는 중요한 해가 돼야 한다”며 “도당 차원에서 도와 시·군 정책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전북 미래를 위한 디딤돌을 놓겠다”고 밝혔다.
이어 “불법과 편법이 없는 공정하고 투명한 지방선거가 되도록 도당이 앞장서겠다”며 당원들의 결집을 강조했다.
이원택 국회의원은 “전북 당원들의 단결된 힘으로 위기를 막아냈지만, 민생 회복과 정상화를 위한 길은 여전히 남아 있다”며 “지방선거 과정에서 민생 회복을 이끌 정책과 비전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송태규 익산갑지역위원장은 자작시를 통해 “민생 회복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고 참석자들을 독려했다.
안호영 국회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지방 주도 성장 시대를 실현해야 할 때”라며 “에너지 전환과 첨단산업의 지방 이전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정권교체가 지방정부 운영에 얼마나 중요한지 체감하고 있다”며 “전북특별자치도의 ‘5극 3특’ 전략을 기반으로 지방 주도 성장을 이끌어 전북 대도약의 원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문승우 전북도의회 의장은 “윤준병 도당위원장을 중심으로 하나로 뭉쳐 지방선거 압승을 이뤄내자”고 결의를 다졌으며,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자”고 말했다.
전영배 노인위원회 위원장은 “도민에게 사랑받는 민주당을 만들어 전북이 하나 되는 지방선거 승리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서주영 전북도당 수석대변인의 선창으로 ‘내란청산, 민생회복, 하나되어 전북발전’, ‘지방선거 압승으로 희망전북 실현’ 구호를 함께 외치며 2026년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