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관영 도지사 "도전경성의 처음과 끝 도민과 함께"…신년 기자회견 김관영 도지사 신년 기자회견, 2026년 도정 운영 방향 발표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
| 2026년 01월 05일(월) 1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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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5일 전북도청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 도정 운영 방향으로‘도전경성의 처음과 끝, 도민과 함께’를 제시했다.(전북도 제공) |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5일 전북도청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 도정 운영 방향으로‘도전경성의 처음과 끝, 도민과 함께’를 제시했다.
김 지사는 “지난 3년간의 도전이 성과로 이어진 만큼, 이제 그 결실을 도민의 삶 전반으로 확산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전북자치도는 전주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 도시 선정, 광역교통관리특별법 개정,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개통, 피지컬 AI 실증사업 선정, 국가예산 10조 원 시대 개막 등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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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5일 전북도청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 도정 운영 방향으로‘도전경성의 처음과 끝, 도민과 함께’를 제시했다.(잔북도 제공) |
2026년 도정은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피지컬 AI 산업 생태계 구축 ▲새만금 글로벌 메가샌드박스 도입 등 3대 도전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이와 함께 돌봄·일자리·문화·교통·에너지·농업·저출생 대응 등 7대 변화를 통해 도민 체감형 정책을 확대할 방침이다.
김관영 지사는 “도전의 과정에서는 거듭된 위기가 있었지만 오히려 위기를 정면으로 마주하며 더 단단해졌다”며,“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경성의 자세로 초지일관 오직 도민만을 생각하며 도민의 뜻을 함께 실천하는 여민유지의 신념으로 오직 도민의 행복만을 위해 뛰겠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책임지는 통합돌봄, 기업과 일자리가 살아나는 경제, 문화가 산업이 되는 전북을 만들겠다”며 “전북이 가는 길이 곧 대한민국의 미래가 되도록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도정 운영 방침을 거듭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복지·안전 강화를 최우선에 두고, 첨단산업과 농생명산업, 문화경제를 축으로 국가균형발전의 선도 모델을 완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