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이준범 주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감사패 받아 지역 농업 발전·농산물 유통 활성화 공로 인정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
| 2026년 01월 05일(월) 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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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이준범 주임이 한국농수산유통공사로부터 지역 농업 발전과 상생 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 주임이 유덕근 조합법인 대표와 오세환 군의원으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고창군 농협조합법인 제공) |
이번 감사패 전달은 홍문표 사장을 대신해 유덕근 고창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조합장과 오세환 고창군의원, 지역 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준범 주임은 고창군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근무하며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유통 체계 구축과 품질 향상, 판로 확대 및 홍보 활동에 꾸준히 힘써왔다.
특히 현장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파악하고 해결하는 등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 주임은 "이번 수상은 저 개인의 수상이 아니라 고창농협조합공동사업 법인의 수상으로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농협 발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유덕근 조합장은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유통 구조를 만들기 위해 농업 유통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이준범 주임의 헌신과 공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창군 농협조공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긴밀히 협력해 고창 농업 발전을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오세환 고창군의원은 “농업은 지역경제의 근간이며, 농업인의 땀과 노력이 곧 지역의 힘”이라며 “이번 감사패 전달은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실무자의 노고를 사회적으로 인정한 의미 있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홍문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서면 메시지를 통해 “농업인과 지역 농협의 헌신이 우리 농업의 미래를 밝히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현장과 함께 호흡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