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소방서 박종락ㆍ박노을ㆍ류관우 소방관‘119HERO 구급대’선정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5년 12월 24일(수) 10:49
고창소방서‘119HERO 구급대’로 선정된(왼쪽부터) 박종락, 박노을, 류관우 소방관
[고창뉴스]고창소방서는 24일 ‘2025년 하반기 119HERO 구급대’ 표창 수여식을 열고, 현장 중심의 헌신적인 구급활동으로 군민의 생명 보호에 기여한 우수 구급대원 3명을 선정햇다.

이번 하반기 수상자로는 무장119안전센터 소방위 박종락, 소방장 박노을, 해리119지역대 소방장 류관우 대원이 선정됐다. 이들은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적극적인 현장 대응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군민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19HERO 구급대’는 각종 응급상황 현장에서 신속하고 전문적인 구급활동을 펼친 구급대원을 발굴해 사기를 진작하고, 구급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임정욱 고창소방서장은 “위급한 순간마다 현장을 지키며 군민의 생명을 보호해 온 구급대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명을 지키는 영웅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소방서는 ‘119HERO 구급대’ 운영을 통해 우수 구급대원에 대한 격려를 지속하고,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구급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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