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음면 이장단협·자율방재단·만석꾼농장 등 이웃돕기 성금 기탁 이어져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5년 12월 17일(수) 10:36
공음면 자율방재단 이웃돕기 성금 기탁(공음면 제공)
[고창뉴스]연말연시를 맞아 공음면(면장 김애숙)에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공음면은 이장단협의회(회장 이간선) 200만원, 자율방재단(단장 허선하) 100만원, 만석꾼농장(대표 최재화)에서 10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장단협의회는 주민들의 복지향상과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담아 기부에 참여했다. 또 최재하 만석꾼농장 대표는 올해 1월에 이어 2번째 기부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
공음면 만석꾼 농장 최재하 대표 이웃돕기 성금 기탁(공음면 제공)

이날 기부금은 공음면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간선 이장단협의회장은 “지역을 위해 늘 함께해 온 이장단이 마음을 모아 기부를 실천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공음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애숙 공음면장은 “지역의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만들어준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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