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행복한 미리 크리스마스"…해리면 지사협, 지역 아동 10가정에 '산타 선물'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5년 12월 15일(월) 10:06
해리면 지사협 '미리크리스마스' 행사로 지역 아동 10 가정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했다.(해리면 제공)
[고창뉴스]해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재택, 공공위원장 홍정묵 해리면장)가 11일 ‘아이가 행복한 미리 크리스마스’ 나눔 행사를 열며 지역 아동 10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손편지, 케이크, 선물교환권 등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을 전달했다.

특히 예쁜 케이크와 선물을 받은 아이들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재택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동·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홍정묵 해리면장도“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아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며 “해리면 주민 모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해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복지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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