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핵융합 핵심기술 개발 및 첨단 인프라 구축 부지' 선정 결과 재검토" 촉구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5년 11월 25일(화) 17:56
[고창뉴스]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도당위원장 윤준병)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핵융합에너지 가속화 실현을 위한 '(가칭)핵융합 핵심기술 개발 및 첨단 인프라 구축사업' 선정에 있어 부지 제공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음에도 결과를 발표한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전북 정치권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는 이 사업을 전북 군산에 유치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전북 군산의 접근성과 청정에너지 인프라, 연계 산업의 기반 여건 등 전북의 장점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비롯한 중앙에 설득해왔습니다.

더구나 전북 군산시는 타 후보지와 달리 부지 제공 요건 충족을 강점으로 내세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이번 결정이 사업 공고문의 부지제공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사업부지 선정 기본 방향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며 주무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투명하고 공정한 재검토를 촉구합니다.

2025년 11월 24일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도당위원장 윤준병)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이 기사는 고창뉴스 홈페이지(www.gcnew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gcnews.kr/article.php?aid=176406096611425031
프린트 시간 : 2026년 04월 29일 14: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