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되는 신림면" 2025 신림면민 화합한마당 잔치 열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5년 11월 24일(월) 09:12
신림면민 화홥한마당 잔치(신림면 제공)
[고창뉴스]신림면체육회(회장 임성용)가 22일 신림다목적체육관에서 ‘신림면민 화합한마당 잔치’를 열고 면민 화합을 다졌다.

이날 행사는 심덕섭 군수, 조민규 의장 및 이경신, 박성만 군의원 등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향우, 그리고 각 기관사회단체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해 면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의 힘을 다시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농악, 판소리, 고고장구 등 흥과 멋이 가득한 공연은 물론, 신림중학교 밴드부와 다양한 초청가수의 공연이 이루어져 활기찬 에너지를 더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행사는 신림면민들이 직접 참여한 투호, 고리걸기, 주사위던지기 같은 민속경기도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오후에 진행된 면민 노래자랑에서는 주민들의 끼와 재능이 한껏 발휘돼 축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임성용 신림면 체육회장은 “신림면민 모두의 마음이 하나되고 즐거움이 넘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고현규 신림면장은 “이날 행사는 신림면민들의 하나됨을 느끼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변화와 성장, 그리고 미래를 여는 고창군을 위해 신림면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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