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면, 모양성제·선운산 단풍철 맞아 ‘국토 대청결’ 구슬땀 주민단체 3곳 참여…주요 관광도로·축제장 주변 환경정비 실시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
| 2025년 10월 23일(목)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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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면 국토대청결운동 |
부안면주민행복센터는 22일 부안면 이장단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부녀연합회 등 지역 3개 단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국토 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단풍 명소 선운산 진입도로인 국도 22호선과 핑크뮬리 축제가 한창인 지방도 734호선 일대 등 주요 도로와 관광지 주변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일회용품, 담배꽁초 등을 말끔히 정비했다.
전기홍 부안면장은 “모양성제와 단풍철을 맞아 고창을 찾는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부안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