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농협, 고창지역자활센터에 300만원 복지후원금 전달

유덕근 조합장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으로 나아가겠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2025년 10월 02일(목) 09:23
고창농협은 1일 고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정성규)에 300만원의 복지후원금을 전달하며 ‘사회복지후원금 전달식’가졌다.(고창농협 제공)
[고창뉴스]고창농협(조합장 유덕근)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따뜻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고창농협은 1일 고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정성규)에 300만원의 복지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사회복지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후원금은 자활센터 종사자들과 자활 참여 주민들의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과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경제적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달식에서 유덕근 조합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센터는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곳”이라며 “농협이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밝혔다.

정성규 고창지역자활센터장은 “고창농협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자활 참여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전달식에는 고창농협 임직원과 고창지역자활센터 관계자들이 함께해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으며, 이후에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자활근로 참여자 지원 확대, 지역 연계사업 강화 등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이뤄졌다.

고창농협은 이번 후원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과 함께하는 농협’의 역할을 충실히 실천하고 있다. 유덕근 조합장의 따뜻한 리더십과 나눔 철학이 지역 곳곳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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