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호남특위, 이달 16일 전주서 첫 전체회의 개최 …전북 관련 예산정책협의회도 열려

정청래 당대표 참석해 지역 현안 공유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5년 09월 10일(수) 17:39
[고창뉴스]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이원택 국회의원)은 오는 9월 16일 오전 10시‘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별위원회(이하 호남특위, 위원장 서삼석 최고위원)’ 제1차 전체회의가 열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8월 말 출범한 호남특위의 첫 공식 일정으로, 정청래 당대표가 참석해 현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주요 참석자는 서삼석 최고위원을 비롯해 이병훈 전 국회의원, 이원택 전북도당위원장, 김성 장흥군수, 그리고 50여 명의 호남특위 위원들이다. 회의 장소는 추후 공지된다.

이어 오전 11시에는 정청래 당대표 주재로 ‘더불어민주당-전북특별자치도 예산정책협의회’가 전북특별자치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진행된다.

협의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전북지역 국회의원, 김관영 전북도지사, 문승우 도의회 의장, 원내대표 등이 참석해 내년도 국가예산과 전북 지역 주요 현안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호남 지역 발전 전략과 함께 전북의 예산 확보를 위한 여당 차원의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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