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청 여자유도팀, 전국대회서 단체전 금메달…박은이 국대 선발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5년 03월 13일(목) 12:08 |
![]() |
| 고창군청팀은 12일 충남 보령에서 열린 '2025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에서 박은이, 김현아, 이정윤 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고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고창군청팀은 12일 충남 보령에서 열린 '2025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에서 박은이, 김현아, 이정윤 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2차 선발전과 KATA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해서 치러졌다.
특히 이번 대회를 통해 -48㎏급 박은이 선수는 각종 전국대회서 꾸준한 포인트를 쌓으며 국가대표로 선발돼 고창군청 여자유도팀의 에이스임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심덕섭 군수는 “힘든 훈련 일정을 모두 소화하면서도 끝까지 지치지 않고 좋은 성과를 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창군을 빛내는 더욱 멋진 경기를 위해 선수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에는 유도 박은이 선수를 비롯해 고창출신의 배드민턴 김민지(김천시청), 천혜인(주니어 대표), 루지 유지훈(고창북고) 선수가 국가 대표로 선발돼 지역의 명예를 높이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