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치유문화도시' 3년차…30억원 투입해 20여 사업 추진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5년 02월 24일(월) 15:04
고창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고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고창군이 24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고창문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심덕섭 고창군수를 비롯해 총 10명의 위원이 참석해 올해 문화도시 조성사업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고창군은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는 제4차 법정 문화도시 공모에 선정돼 5년간 국비 포함 최대 160억원 규모의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창도시문화센터(센터장 이문식)의 주관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올해 총사업비는 30억원이며 국비 15억원, 지방비 15억원이 투입된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지난 2년간 내실 있게 쌓아온 문화도시 사업들을 토대로, 3년 차에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치유문화도시 고창을 구현하기 위해 치유문화축제, 옛사진 공모전, 우리동네 문화 택배사업, 중증장애인 연극 수업 등20개의 세부 사업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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