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대경스틸 정찬원 대표 가족, 고향사랑기부금 2천만원 기탁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5년 02월 04일(화) 13:43
대경스틸산업 정찬원 대표 가족이 고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창군 제공)
고창군은 향토 기업인 ㈜대경스틸산업, ㈜대경볼트산업 정찬원 대표와 가족들이 고향사랑기부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정찬원 대표와 가족들은 2023년과 2024년에 각각 1000만원씩, 올해까지 3년간 총 4000만원을 기부하며 묵묵히 고창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정 대표는 고창군 부안면 용산리 출신으로 고창 흥덕농공단지와 서울, 경기도 안성에 사업체를 운영 중이다.

고향인 고창에 매년 이웃돕기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는 등 고향사랑 기부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곳에 항상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심덕섭 군수는 “새해 선물 같은 고향사랑기부로 시행 3년 차 고향사랑기부제에 새로운 활력이 되고 있다”며 “기부금은 지역 인재 육성과 지역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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