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농업인, 막중한 책임"…고창군4-H연합회, 박정환 회장 취임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5년 01월 24일(금) 1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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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회는 23일 오후 고창군 농업인회관 대강당에서 제64대 오태양 회장 이임식과 제65대 박정환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박정환 신임 회장은 “농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 청년 농업인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 회원들과 함께 고창군 4-H연합회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젊은 농업인들이 주도하는 다양한 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농업의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이임 오태양 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회원들과 함께한 시간은 매우 소중했고, 고창군 4-H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앞으로도 4-H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연시총회에서는 고창군 4-H연합회의 연간 계획이 논의됐다. 4-H연합회는 앞으로도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심덕섭 군수는 “고창군 4-H연합회는 지역 농업의 중심이자 청년 농업인들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이·취임식을 통해 젊은 농업 리더들이 지역 사회를 이끄는 핵심 주체로 더욱 활발히 활동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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