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모범음식점·우수집단급식소 40곳 선정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4년 12월 09일(월) 17:36
고창군이 2024년 모범음식점과 우수집단급식소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지난 11월 4~13일까지 2주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고창군음식문화 개선운동 추진 위원,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기존 모범음식점과 신규신청 음식점을 대상으로 심사를 실시했다.

심사 결과 위생 상태가 우수하고 평가 기준에 적합한 모양성 숮불갈비, 장수버섯마을, 놀부보쌈 등 음식점 38개소,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우수 집단급식소 2곳이 고창군음식문화 개선 운동 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모범음식점은 △모범음식점 지정증 및 표지판 교부 △상하수도요금 감면 및 위생용품 배부 △지정 기간에 출입검사 면제 등의 혜택을 받는다. ​

심덕섭 군수는 “고창 맛을 음미하고, 맛볼 수 있도록, 좀 더 위생적이고, 배려하는 업소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며 “올해 처음 지정하는 우수 집단급식소에서도 위생과 영향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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