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특별교부세 18억 확보…발표식품단지 조성사업 탄력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4년 07월 31일(수) 1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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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주민의 현안을 해결하고 재난 안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단 평가다.
특별교부세는 지방재정 여건의 변동, 재난 등 갑작스러운 재정수요 등을 고려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한 재정수요를 보전받는 재원이다.
군은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인 윤준병 의원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하고, 직접 행정안전부에 방문, 사업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는 등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상반기 특별교부세 확보사업은 △발효식품단지 조성사업(9억원) △아산면 복지회관 기능보강사업(2억원) △이동약자 스마트 모빌리티 안전 서비스 구축사업(4억원) △ 후포배수갑문 수동개폐시설 설치사업(3억원)이다.
심덕섭 군수는 “이번 특별교부세 교부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고창군의 지역 현안 해결과 군민 안전을 도모할 수 있는 사업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윤준병 의원과 함께 중앙부처와 긴밀히 소통해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기 위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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