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민주당 후보 윤준병"…정읍·고창 광역·기초의원 20여명 지지선언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4년 01월 31일(수) 15:10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북 정읍과 고창 지역 광역의원과 기초의원들이 윤준병 예비후보지지를 선언하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들어갔다.

이들은 31일 정읍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읍고창의 더 나은 미래를 앞당길 적임자, 검증된 참일꾼, 해결사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날 지지 선언에는 고경윤 정읍시의장, 임정호 고창군의장, 임승식·염영선·김성수·김만기 도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읍과 고창 기초의원 20여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다가오는 4·10 국회의원 선거는 무능과 무책임, 무도한 윤석열 정권으로 인해
벼랑 끝으로 몰린 민생과 경제를 다시 회복해야 하는 교두보를 만드는 중요한 선거다"며 "퇴행하는 역사의 고리를 완전히 차단할 수 있는 적임자가 바로 진짜 민주당 예비후보인 윤준병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이번 정읍·고창 선거는 고소·고발과 탈당·배신의 과거정치로 퇴보하느냐, 아니면 더 나은 미래로 전진하느냐를 판가름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다"며 "개인의 영달만을 위한 탈당과 배신, 고소·고발의 구태와 교언영색의 처신만을 일삼는 암울한 상황 속에서 지역 유권자들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번 선거는 검증된 참일꾼, 해결사 윤준병 예비후보가 진짜 민주당 후보다"며 "힘 있는 진짜 민주당 후보를 다시한번 선택해 이재명 대표와 함께 무능한 윤석열 정권을 제대로 심판하는 역사적인 선거로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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