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가구전문업체 인플러스, 고창 저소득층에 싱크대 무료 지원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3년 07월 19일(수) 12:20
고창군 주방가구 전문업체인 ㈜인플러스(대표 송미연·김영진)가 18일 고창군 희망복지지원단을 통해 저소득층 4가구를 대상으로(800만원 상당) 싱크대를 지원했다.

인플러스는 장기간 사용으로 훼손되거나 곰팡이가 심해 사용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품질 좋은 싱크대를 지원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해 줬다.

송미연 대표는 “군민 모두가 힘들어하는 이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과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 향토기업으로 주방가구와 일반가구, 신발장 등을 제조하는 인플러스는 1997년부터 고창군 아산면 농공단지에서 운영을 시작했으며 2010년 11월 고창군과 업무협약을 맺고 14년째 총 56가구를 선정하여 무상으로 싱크대 교체를 지원하며 나눔복지에 동참하고 있다.


KS표시 인증(KS G 5700가정용 주방가구)과 BUY전북 상품 인증서 획득(77호),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지정, 전북 유망·우수 중소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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