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종합노인복지관, 4월부터 프로그램과 셔틀차량 정상 운영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3년 04월 03일(월) 1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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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은 올해 주민들이 코로나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교양·취미생활 및 사회참여활동 등에 대한 각종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과 재가복지 등 종합적인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복지관에서는 취미여가(다도교실, 생활체조, 요가, 노래교실 등), 성인문해(한글, 산수, 한문 등), 동아리활동(난타, 선운밴드 등) 외 다양한 프로그램이 오전과 오후에 시간대별로 진행한다.
또 그간 부정기적으로 운행됐던 3대의 셔틀버스도 14개 읍·면을 정상 순회하며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몇 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축소 운영됐던 사업을 정상화해 다양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복지관을 이용하는 이용자분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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