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제61회 군민의 날’과 ‘제41회 군민체육대회’ 열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2년 10월 04일(화) 16:14 |
![]() |
‘군민의 날’ 기념식과 ‘군민체육대회’는 심덕섭 고창군수와 임정호 고창군의회 의장과 고창군의회 의원, 윤준병 국회의원, 김만기·김성수 도의원, 재외군민을 비롯한 기관 사회단체장과 선수 및 임원 등 1만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내고장 물품 팔아주기에 앞장서고 있는 재경군민회(회장 김광중), 재전군민회(회장 이익희), 재광군민회(회장 김기동) 등 200여명의 재외군민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식전행사로 국악 민요단과 영선놀이패 농악공연이 열렸고 이어 축구, 족구, 단체줄넘기, 배드민턴, 게이트볼, 전통놀이 등 체육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고창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군민의 장을 수상한 문화체육장 신승찬, 공익장 염택영, 산업근로장 박형남, 애향장 박종연, 효행장 홍종팔씨에 대한 시상식이 함께 열렸다.
또 김용봉 신부(서울시흥동성당)에게 명예군민증도 수여했다. 김 신부는 과거 서초동성당 주임신부 재임당시 성당신자 1000여명과 함께 공음면 개갑성지를 방문해 고창성당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서초동 성당의 지원을 받아 2억원으로 2000여평의 부지를 매입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군민의 날’과 ‘군민체육대회’를 계기로 결집된 응집력을 발휘해 군민모두가 행복한 활력넘치는 고창을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