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치매안심센터, 방문쉼터 운영…1:1 맞춤형 인지교육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2년 04월 26일(화) 15:00
고창군보건소가 치매 어르신의 증상악화 방지와 돌봄공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외출이 어려운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방문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실시하는 프로그램은 센터 작업치료사와 사회복지사 3명이 경증 치매환자에게 주 2회 1:1 맞춤형 인지교육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안내 후 인지훈련을 위한 인지자극워크북을 직접 방문해 제공하고 주기적으로 프로그램 진행상황,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치매환자 조호물품 지원, 만 55세 이상 노인 치매조기검진 등 치매 걱정없는 고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고창군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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