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성경찬·김만기 도의원 초청해 지역 발전 머리 밎대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1년 07월 09일(금) 12:01
고창군이 지역구 도의원을 초청해 주요 사업과 군정 현안에 대한 전북도청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8일 고창군수실에서 진행된 정책협의회에는 성경찬(고창 1선거구·민주당 원내대표), 김만기(고창 2선거구·예결위원장) 전북도의회 도의원과 유기상 군수를 비롯해 이주철 부군수, 정서진·이종연 국장, 성현섭 기획예산담당관, 백재욱 울력행정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군정의 주요현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내년도 주요 도비 확보사업 등을 포괄적으로 논의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향후 대응 계획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군은 균특예산 확보사업으로 △고창군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고창군 서남권역 파크 골프장 조성사업 △고창 테니스장 및 야구장 조명 교체사업 △고창읍 서북부 공영주자창 조상사업과 지방이양사업 △자룡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고인돌 박물관 어드벤쳐 놀이 시설 조성사업 △‘천년의 향기’ 테마숲 조성사업 등 고창군 현안사업 등 도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서는 도의원들과의 협력 강화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코로나19 위기상황 극복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울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에 성경찬·김만기 도의원은 “고창군의 주요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북도청 각 부서를 찾아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사업에 필요한 예산이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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