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 ‘명작 복분자주’ 미국 수출길 올라…2만5천병 수출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1년 06월 09일(수) 1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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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출을 통해 뉴욕에 ‘명작 복분자(375ml)’ 2만5000병, 약 6000여만원 상당이 유통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에 수출되는 ‘명작복분자’는 고창산(産) 1등급 복분자를 엄선해 최적의 숙성기간을 거쳐 단맛과 신맛의 조화가 어우러진 전통술이다. 한국국제소믈리에 와인대회 대상 수상(2009년) 등 국내외 수많은 수상 기록을 갖고 있다.
김영동 국순당 고창명주 대표는 “최고품질의 복분자주 수출을 통해 세계에 고창 복분자주의 위상을 높이고 지속적인 수출을 위한 제품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복분자주뿐만 아니라 고창에서 생산되는 농특산품의 지속적인 수출지원을 통한 수출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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