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굿피플’ 봉사단, 11월까지 밑반찬 자원봉사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1년 04월 13일(화) 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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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가정에서 홀로 보내는 취약계층 노인들의 영양결핍과 외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이달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진행되며 매주 1회 3찬으로 구성된 밑반찬이 제공된다.
식사 준비가 어려운 독거 또는 거동불편 노인 12개 가정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가정방문 시 이들의 안전 여부도 확인할 계획이다.
고창군노인복지관장인 대원스님은 “시민봉사단 선배님들께서 먼저 의견을 주시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모범적인 선배시민의 모습으로 후배에게 귀감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선배시민봉사단 ‘굿피플’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지원으로 2015년 3월에 결성돼 올해로 6년째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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