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의회 제277회 정례회 개회…행감·예산안 다뤄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0년 11월 18일(수) 16:14 |
이번 정례회는 1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9일부터 12월7일까지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각 부서별 2021년도 시책업무 보고, 유기상 군수를 상대로 주요 군정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듣는다.
12월8일부터 17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0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안 심사와 18일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에서 상정된 안건을 의결한다.
조민규 의원은 이날 5분 발언에서 악취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신림종돈개량사업소'의 이전 및 폐업을 촉구했다.
이경신 의원은 군민들의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하기 위해 '고창군 버스공영제 도입'을 제안했다.
최인규 의장은 개회사에서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정례회인 만큼 군정질문을 비롯한 행정사무감사, 내년도 예산안 등의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민의를 대변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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