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신맛나는 일자리 페스티벌’…식초 등 30여 식품업체 참여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0년 11월 12일(목) 11:10 |
이날 행사는 식초문화도시 고창군의 식초산업 현황과 기능성 식초를 주민에게 알리고, 식초·식품업체를 대상으로 기업 홍보와 구인·구직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하농원, 참바다, 배상면주가 등 고창군 내 15개 기업을 비롯해 고창군보건소, 전북노인일자리센터, 전북광역새로일하기센터, 전북서민금융복지센터 등 전북과 고창군 내 일자리·복지지원기관 13곳이 참여했다.
구직자를 위한 퍼스널컬러 컨설팅, VR면접, 이력서 사진촬영, 식초홍보관, ‘신맛을 맞춰라’ 등 다양한 취업 상담·컨설팅과 식초 관련 이벤트 행사도 함께 열렸다.
정길환 고창군 상생경제과장은 “지역식품 가공 관련 업체들의 매출 신장으로 구인수요가 꾸준히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단순한 취업박람회가 아닌 뉴그린을 테마로 식초·식품산업-기업을 군민들에게 알리며 일자리도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