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로컬JOB센터-전북서민금융복지센터 업무 협약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0년 05월 20일(수) 17:39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센터는 △농촌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노력 △채무로 인한 위기가정 및 금융복지지원 정보공유 △양 센터 간 일자리 정보제공 및 공유 등 농촌형 일자리창출과 양 지역 간 공동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해 가기로 했다.
서민금융복지센터는 전북도와 지자체 및 정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복지서비스의 연계를 통해 서민들의 성공적인 경제적 자립과 회생을 지원하는 전북도민의 금융안전망 역할을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김소원 금융복지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센터의 역량을 활용해 채무위기 가정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고창군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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