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지역발전을 위한 2020 신년 조찬 기도회' 열어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0년 01월 10일(금) 10:40 |
이날 조찬기도회에는 유기상 고창군수, 조규철 고창군의회 의장, 고창군 간부 공무원, 고창군 관내 교회 목사와 신도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양명안 목사가 ‘고창군 발전과 안녕을 위하여’, 김건호 목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를 주제로 특별기도를 했다.
양명안 목사는 “고창의 발전과 화합, 그리고 대한민국의 번영을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한마음과 한뜻으로 고창군민이 하나 되는 자리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고창 발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화합하고, 한데 힘을 모으는 것이다”며 “자랑스런 군민들과 함께 하나되어 희망의 고창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