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통 고창군협의회 19기 출범…김기동 회장 취임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9년 09월 25일(수) 16:09 |
신임 김기동 협의회장은 “남북간 화해협력과 공동번영, 평화정착에 대한 국민적 공감과 합의를 이끌어내는데 민주평통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민주평통 고창군협의회의 39명의 자문위원 중 15명(38.4%)이 여성위원으로 위촉됐다. 여성위원 비율은 18기 29.2%에서 대폭 늘며 ‘국민이 체감하는 평화’를 위한 여성과 청년의 역할 강화가 추진된다.
대행기관장인 유기상 군수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북고창군협의회 출범을 축하하고 제19기 민주평통이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 줄 것”을 당부했다.
고창군협의회는 지역위원, 직능위원 등 총 39명이 위촉되어 2년간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한편, 제19기 민주평통은 통일정책 추진에 관한 자문·건의를 성실히 수행하고, 통일의지를 대변할 국내·해외 대표급 인사 1만9000여명을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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