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이장단연합회 가족화합 다짐대회 개최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19년 09월 23일(월) 17:13
고창군이 23일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이장단연합회 가족화합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기상 고창군수, 조규철 군의회의장, 성경찬·김만기 도의원, 지역농협장, 관내 563개 마을이장과 가족 등 1100여명이 참석했다.

유기상 군수는 이장단에 “고창군의 정책을 전달하고 소외받는 군민이 없도록 어려운 이웃을 챙기면서 ‘자랑스러운 고창만들기 군민운동’에 앞장서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마을 대표로서 지역발전에 공헌한 고창읍 모양마을 김춘만 이장 등 15명이 군정 모범이장으로 선정돼 군수 표창을 받았다.

또 농구공넣기, 2인3각, 윷놀이, 훌라후프 등 몸으로 부딪치고 땀 흘려가며 열띤 체육경기가 진행됐고, 오후에는 노래자랑으로 흥겨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기환 회장은 “이장들간 소통과 화합의 뜻깊은 장이 되었다”며 “앞으로 적극적으로 군민의 손과 발이 되어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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