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의회 임시회 개회…25일까지 주요 사업장 방문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9년 09월 19일(목) 16:09 |
군의회는 고창군 일자리 창출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19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고창군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장 16개소를 현장 방문해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고창황토배기유통, 노동저수지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 교촌·월곡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 아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조성사업, 신림면 다목적 체육관 건립, 풍천장어 웰빙식품 가공공장 시설보수사업, 궁산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 현장 등이 주요 방문 대상이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26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제출된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처리한 뒤 임시회를 마무리 한다.
조규철 의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군정 주요사업에 대한 현황을 세밀히 살피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임시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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