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북경반점 홍성동 대표, 노인 150명에 짜장면 봉사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19년 06월 17일(월) 16:07
고창에서 중화요리점 북경반점을 운영하는 홍성동씨가 고향인 성송면에서 11개 마을 노인 150여명을 초청해 짜장면 무료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자장면 무료 나눔행사는 새마을부녀회(회장 고현남)와 함께 성송면 삼태마을 광장에서 진행됐으며 북경반점에서 출장요리를 하고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음식을 나르며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홍성동 대표는 매년 불우시설, 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짜장면을 무료로 대접하며 고향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서재형 성송면장은 “맛있는 짜장면을 만들어 준 북경반점 홍성동 대표와 농번기임에도 시간을 내어 봉사에 참여해준 부녀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나눔이 모여 큰 기쁨으로 가득한 성송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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