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 갯벌축제, 7~9일 심원 만돌어촌체험마을서 개최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9년 06월 04일(화) 14:41 |
이번 축제는 천혜의 해양생태계 보고인 고창갯벌을 테마로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됐다.
축제 최고의 메인 이벤트격인 ‘어서와 갯벌은 처음이지’에선 ‘갯벌 속 황금 거북알 캐기’부터 ‘갯벌 컬링 대회’, ‘갯벌친구들과 놀자’, ‘고창수산물을 맞춰라’ 등 갯벌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이 펼쳐진다.
갯벌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출출한 배를 채울 다양한 음식도 마련된다.
고창 명품 김으로 만든 부각, 김밥, 중하튀김, 동죽해물라면 등 고창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채로운 수산물 특화 먹거리 코너가 있고, 고창의 대표 특산물인 풍천장어를 시식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특히 갯벌 브랜드 캠페인과 연계해 갯벌 관찰, 범게가면 만들기 등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을 위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카페분위기의 휴식공간도 준비됐다.
고창갯벌축제 관계자는 “고창 갯벌축제에서 다양하고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로 여름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을 것이다”며 “고창 갯벌축제가 고창의 대표 수산물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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