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롯데百 수도권 6개점서 고창한우 특별초대전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9년 03월 15일(금) 14:45 |
이날 유기상 고창군수와 김대중 고창부안축협 조합장은 롯대백화점 본점에서 복분자와 한우 홍보행사 등을 진행하며 고창 명품 농산물 알리기에 나섰다.
복분자는 기력과 정력을 보강하는 열매로 안토시아닌계 화합물질이 들어 있어서 항산화 작용을 하고 비타민A, C 등과 각종 미네랄이 풍부해서 피로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고창의 복분자는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와 서해안의 해풍을 맞고 자라 다른 지역에서는 느낄 수 없는 달콤쌉쌀한 특유의 맛과 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고창한우는 2017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외 방한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하는 국빈 만찬에 고창한우를 이용한 '한우갈비구이'가 올라 세계적인 주목을 끌었다.
고창군은 이날부터 23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등 수도권 6개점에서 ‘고창한우 특별전’을 연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극성 일 때 고창 복분자즙과 고창 한우로 몸속 노폐물을 시원하게 배출하길 바란다”며 “고창군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건강한 먹거리를 책임질 수 있도록 몸에 좋은 건강한 농산물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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