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과 자긍심 한마당"…제57회 고창군민의 날 기념식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18년 10월 22일(월) 16:30
고창군민들의 화합의 자긍심의 한마당인 ‘제57회 고창군민의 날’ 기념식이 17일 오후 고창읍성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유기상 고창군수를 비롯해 조규철 군의장, 유성엽 국회의원, 성경찬·김만기 도의원, 군의원과 기관사회단체장, 김광중 재경군민회장, 이익희 재전군민회장, 김기동 재광군민회장과 재외군민, 군민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고창군에서는 선조들의 자랑스러움을 되새기고 고창군민의 화합과 단결, 미래의 발전을 다짐하기 위해 매년 음력 9월9일을 ‘고창군민의 날’로 지정해 기념식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날 고창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군민의 장’을 수상한 문화체육장 김상휘, 산업근로장 김원봉, 애향장 오성택, 공익장 최경선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개최됐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선사시대부터 마한시대 세계 최고의 문명을 이룬 자랑스러운 ‘한반도 첫 수도 고창군’은 군민 모두와 힘을 모아 가장 살기 좋은 대한민국 고창시대를 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로 박수치고 격려하며 함께 잘 살고 서로를 살리는 고창군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아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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