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 한두레장애인자립생활協, 아산 성기마을서 봉사활동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8년 09월 18일(화) 17:24 |
법인 산하 고창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 고창군장애인복지관, 고창군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3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고창군 아산면에 거주하고 있는 시각장애우와 정신장애우 가정을 방문, 오래된 물건 정리와 도배 및 장판 교체, 가구 교체, 전기시설 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정종만 회장은 “지난달 고창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비 마련을 위한 일일주점을 개최했었는데 많은 기관 및 사회단체, 고창군민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며 “이러한 사랑에 보답하고 또한, 고창군에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의 권익을 옹호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속에서 장애인, 비장애인의 차별 없이 행복한 복지사회 고창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매년 9월17일은 (사)한두레장애인자립생활협회 법인설립 기념일로 앞으로도 법인의 날 기념일에는 뜻깊은 일을 하는데 힘쓰겠다"도 덧붙였다.
한편, 이번 자원봉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고창군 아산면사무소(면장 이종연)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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