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배숙 "유기상 후보는 검증된 사람"…고창서 지원유세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8년 06월 04일(월) 11:45 |
이날 개소식에는 당 대표인 조배숙 공동선거대책본부장, 김경진 상임선대위원장, 박지원·천정배·박주현 국회의원, 임정엽 전북도지사 후보, 안종선 고창군 2선거구 도의원 후보, 오세환 고창군 다선거구 군의원, 김숙자 군의원 비례대표 후보가 참여했다.
유 후보는 "고창 산업단지 준공과 투자유치, 황토배기유통 문제해결, 복분자 등 전략산업 부활 등 박우정 군정 3대 실정을 바로잡아 조속히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고창의 경제가 정체되어 있음을 적나라하게 표현되는 곳은 풀밭으로 변해버린 고수산업단지와 실질적 자본잠식 상태인 황토배기유통"이라며 "이를 반드시 정상화해 고창을 '천하제일 농생명식품산업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개소식을 마친 참가자들은 군청 앞 오거리 광장에서 지원 및 합동유세를 이어갔다.
지원유세에 나선 조배숙 민주평화당 대표는 "유기상 후보는 익산부시장 시절부터 나와 함께 익산의 정치와 행정을 함께 맡아온 장본인이다. 그의 행정적 능력은 이미 검증을 충분히 받았다"며 "이번 선거에서 돈 선거, 관권선거 등 구태선거를 종식시키고, 의향고창의 정의로움으로 돈이 아닌 사람, 능력 중심으로 확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삽질, 건설행정을 종식시키고, 지방분권시대 행정은 행정전문가인 유기상 후보가 이끌어야 한다"며 유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유세에는 박지원·유성엽·천정배·박주현 등 민주평화당 스타급 국회의원들이 연속 연단에 오르며 유 후보를 비롯한 민주평화당 후보들의 지원 유세를 이어갔다.
한편, 유 후보는 5대 핵심공약으로 △천하제일 농업생명식품산업도시 △천하제일 고품격 역사문화관광도시 △손잡고 함께 만드는 촘촘한 맞춤 복지도시 △함께 잘 사는 상생경제도시 △군민과 함께 소통하는 울력행정 도시 조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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