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수 대표, 고향 고창에 6000만원 상당 물품 기증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18년 05월 25일(금) 16:43
조명기기 전문 생산업체 두영조명㈜ 박인수 대표가 고향인 고창군 상하면에 불우이웃과 고향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6000만원 상당의 조명기기와 전구를 기증했다.

24일 상하면에 따르면 두영조명㈜는 경기도 시흥시에서 LED조명기기를 전문 생산하는 회사며 그간 박 대표는 고향발전과 지역 어르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년 선풍기 기증, 쌀 기탁 등 크고 작은 일에 적극 참여하는 등 애향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박인수 대표는 “고향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서 조명기기와 전구를 기증하게 됐다”며 “어두운 밤을 환하게 밝히는 조명등처럼 고창군도 더 발전하고, 주민 생활도 더 밝아지기를 기원하며 꼭 필요한 곳에 쓰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철웅 상하면장은 “고향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에 온기를 불어넣어주는 박 대표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증된 물품들은 주민들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이 기사는 고창뉴스 홈페이지(www.gcnew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gcnews.kr/article.php?aid=15272341935202009
프린트 시간 : 2026년 06월 22일 18: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