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아이보리 영농조합,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18년 05월 17일(목) 15:14
고창군 성내면 소재 아리보리(대표 장현정) 영농조합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17일 군에 따르면 아이보리는 지난 2월 200만원에 이어 이달에도 100만원의 성금을 고창군에 기탁했다.

영농조합법인 아이보리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이유식 쌀가루, 쌀과자 등 다양한 유기농 가공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장현정 대표는 “지금은 분기마다 기탁하고 있지만 매월 어려운 이웃에게 마음을 전달할 수 있길 바란다. 사회에 공헌하는 건강한 기업, 고창의 자랑스런 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균학 주민복지실장은 “우리 이웃을 잊지 않고 분기마다 성금을 기탁해주신 아이보리 대표 및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고창군의 저소득 대상자들에게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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