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호진 "청소년 영화 동아리, 영화제 적극 지원 할 것"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18년 05월 04일(금) 11:27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3일 “영화의 도시 전주에서 청소년들의 영화에 대한 꿈이 성취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황 후보는 이날 “청소년 영화동아리를 대상으로 촬영, 편집, 제작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고, 여기서 창작된 작품들이 전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있는 전북청소년영화제에서 상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주국제영화제 청소년 자원봉사 참여 확대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주민시네마스쿨에 청소년 참여 적극 지원 ▲전북청소년영화제 확대 개최 등을 제시했다.

황호진 후보는 “청소년들이 가족과 친구, 세상의 이야기를 한편의 영화로 만드는 과정에서 그들의 꿈을 한 뼘 더 키워갈 수 있다”고 소개하면서 “청소년들이 영화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확대를 통해 창의력과 감수성을 성장시켜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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